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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부시장 "이순신 축제 준비에 전 부서 행정력 응집해 달라"

오프라인뉴스 | 기사입력 2023/03/27 [15:47]

조일교 부시장 "이순신 축제 준비에 전 부서 행정력 응집해 달라"

오프라인뉴스 | 입력 : 2023/03/27 [15:47]

▲ 조일교 부시장이 27일 3월 네째주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제공=아산시


아산시가 27일 조일교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부서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아산시에 따르면 조 부시장은 3월 네째주 간부회의에서 이순신축제 준비를 위한 전 부서 행정력 응집을 강조했다.

 

조 부시장은 "62회 아트밸리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프로그램별 예상되는 문제점을 최대한 도출하고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특히, 백의종군길 마라톤대회 진행에 필요한 인력 등을 정확히 파악해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세심하게 준비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주 마무리된 아산시의회 241회 임시회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주요 업무계획 보고와 현장 방문을 통해 의원들로부터 제기된 개선사항, 지적사항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후속 조치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1기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와 관련 이달 초 1차 분과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위원회 활동이 시작됐으므로 분과 중심 운영을 활성화해 내실 있게 운영할 것과 현행 조례 중 현실과 부합하지 않는 조례 위주로 자치법규를 정비할 것을 주문했다.

 

조 부시장은 연일 산불 발생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 태세를 확립해 줄 것과 박경귀 시장의 '2023 스마트시티 서밋&엑스포(SCSE 2023)' 참가 기간 중 공백없는 업무추진과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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