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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10월 마지막 주 간부회의 주재

소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에 행정력 집중 강조

복은혜 | 기사입력 2023/10/31 [08:04]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10월 마지막 주 간부회의 주재

소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에 행정력 집중 강조

복은혜 | 입력 : 2023/10/31 [08:04]

▲ 조일교 부시장이 30일 부시장실에서 10월 마지막 주 간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아산시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이 지난주 시에서 발생한 '소 럼피스킨병'에 대한 추가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31일 아산시에 따르면 박경귀 시장의 독일 순방으로 30일 부시장실에서 10월 마지막 주 간부회의를 주재한 조 부시장은 "조속히 백신 전수 접종을 추진하고, 축사와 그 주변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는 등 방역 대응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또, 다음달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이순신 순국제전'의 준비 상황에 대한 점검도 이어갔다.

 

조 부시장은 "이번 축제는 장군의 장례행렬을 왕실 예장에 따라 재현해 내는 것인 만큼 규모에 신경 써야 한다"며, "평소 장군을 존경해온 분들을 행렬에 참여토록 하는 등 전국 단위 행사로 성대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내년도 예산 편성과 관련해 주요 사업들이 누락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적극적인 추진과 대응을 강조했다.

 

이 밖에도 조 부시장은 △'2023 대한민국 온천산업박람회' 유공 단체에 대한 감사 표시 전달 △시·군 평가 정량지표 실적 관리 철저 △ 성과에 입각한 근무성적평정 추진 △ '제10회 아트밸리 아산 평생학습 한마당' 준비 철저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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