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아산시 12월 2일 소식( 체육진흥과, 문화예술과)

오프라인뉴스 | 기사입력 2023/12/02 [16:55]

아산시 12월 2일 소식( 체육진흥과, 문화예술과)

오프라인뉴스 | 입력 : 2023/12/02 [16:55]

▲ (아산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9회 아산시 어머니 생활체육대회') 참여 선수단 촬영 모습

 

▷박경귀 시장 "여성과 어머니의 힘, 아산 발전 동력"

 

아산지역 여성단체 회원들의 생활체육 한마당 '제19회 아산시 어머니 생활체육대회'가 2일 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아산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이명수?강훈식 국회의원, 시?도의원, 임도훈 체육회장, 장복연 회장을 비롯한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 15개 단체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어머니 생활체육대회'는 여성 생활체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이날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행사라 더욱 뜻깊었다.

 

올해는 569명의 선수가 화합 종목 4개(△큰 공 굴리기 △줄다리기, △승부차기, △콩주머니 넣기)와 번외 종목 2개(△신발 멀리 날리기 △훌라후프 돌리기) 등 총 6개 종목으로 경쟁을 펼쳤다.

 

박경귀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시민의 절반이 여성이다. 아산을 발전시키는 힘은 여성과 어머니에서 나온다"며 "오늘 이 자리가 우리 아산시를 대표하는 여성단체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아산이 여성 친화를 선도하는 도시로서, 여성단체의 발전과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아산시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3 아산시 체육회장배 생활체육 댄스스포츠 대회') 대회장 전경

 

▷박경귀 아산시장 "'댄스스포츠 대회' 문화 축제로 거듭나길"

 

아산시 복합스포츠센터에서 2일 '2023 아산시 체육회장배 생활체육 댄스스포츠 대회'가 열렸다.

 

아산시 댄스스포츠연맹(회장 김현량)이 주최하고 아산시와 아산시 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댄스스포츠, 웰빙 댄스, 라인댄스 등 3개 종목에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의 주요 종목인 댄스스포츠에서는 룸바, 차차차 등 라틴 댄스 종목과 왈츠, 탱고로 이뤄진 모던(modern) 종목으로 구성돼 종목별 특색을 다양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 생활체육으로서 댄스스포츠의 저변확대를 위해 일반부, 장년부 및 시니어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실력을 겨뤘으며,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를 중심으로 여러 단체도 대회에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개회식에서 "아트밸리 아산은 무엇이든 예술로 연결된다. 여러분들의 댄스스포츠와 몸짓도 하나의 예술이 될 것"이라며 "댄스 스포츠는 흥과 함께 건강도 선물해 준다. 그래서 주민자치센터, 평생학습관 등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어 "오늘 마음껏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해 멋진 예술적 흥겨움을 안겨주시고, 앞으로는 댄스스포츠 대회가 흥겨운 문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 (경찰인재개발원 안병하 홀에서 열린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전국 청소년 이순신 창작 합창경연대회') 경연 장면

 

▷박경귀 아산시장 "'청소년합창대회' 이순신 정신 배우는 자리 되길"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2일 경찰인재개발원 안병하 홀에서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전국 청소년 이순신 창작 합창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순신 장군의 고장 아산을 알리고 장군의 청년기를 기억하고자 전국 청소년합창단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날 합창대회는, 1차 심사를 통과한 4개 팀의 하모니로 채워졌다.

 

경연은 제시곡 5곡 가운데 1개, 자유곡 1개 등 총 두 곡을 각각 선택해 펼쳐졌다. 제시곡 중 4개는 올해 4월 열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에서 '이순신 기억하기 프로젝트'를 통해 선정된 창작곡이다.

 

이들 곡은 당시 공모를 통해 당선된 4편의 창작시를 전국의 실력 있는 작곡가들이 지원해 만든 순수 창작물로, 이순신 축제와의 연결성과 지속성을 갖는다.

 

경연 무대에는 △인천서구립 소년소녀합창단 △천안시 소년소녀합창단 △아산중학교 소년합창단 △방축 청소년합창단 등이 올랐으며, 아산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클래식(현악가) 전공자들로 구성된 '비토엔컬처스'의 특별공연이 펼쳐졌다.

 

또 유럽에서 활동하는 '황병남(테너)', '정선은(소프라노)', '박영진(바리톤)', '이기쁨(피아노)'로 구성된 아산시 오페라단의 수준 높은 초청연주도 대회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은 이순신 장군이 청년기를 보냈고, 탄신일 기념 축제와 순국일을 애도하는 제전을 개최한 '이순신의 도시'이다"라며 "장군의 정신과 얼을 제대로 보고 배우고 계승하는 노력을 위해 이번 합창대회를 열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전국 청소년들이 아산에서 장군의 정신을 배우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더 멋지고 성대한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경연 결과 △대상 인천서구립 소년소녀합창단 △금상 천안시 소년소녀합창단 △은상 아산중학교 소년합창단 △동상 방축 청소년합창단 등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도배방지 이미지

체육진흥과, 문화예술과 관련기사목록
포토세상
이동
메인사진
염원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