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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6월 13일 소식(아동보육과, 건강증진과, 농업기술과, 하수도과, 건설교통국, 경로장애인과 여성복지과, 건설정책과)

오프라인뉴스 | 기사입력 2024/06/13 [08:14]

아산시 6월 13일 소식(아동보육과, 건강증진과, 농업기술과, 하수도과, 건설교통국, 경로장애인과 여성복지과, 건설정책과)

오프라인뉴스 | 입력 : 2024/06/13 [08:14]

▲ 드림스타트 아동의 키즈카페 이용 모습

 

▷아산시 드림스타트, 영유아 오감발달 놀이 지원사업 큰 호응

 

아산시(시장 박경귀) 드림스타트는 타타스 키즈카페와 협약을 통해 영유아 대상 오감발달 놀이 지원사업 「나랑 함께 놀아요」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영유아 및 미취학 아동의 정서와 인지능력 및 오감 발달을 위해 타타스 키즈카페와 업무협조 및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키즈카페 2시간 이용권 및 음료를 제공해 양육자와 아이가 애착 관계를 형성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이들이 선호하는 키즈카페에서 기차놀이, 소꿉놀이, 볼풀장, 모래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하면서 평소 생업으로 바쁜 양육자들이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호응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키즈카페를 이용하는 한 양육자는 "아이가 좋아하는 키즈카페를 경제적 부담 없이 아이와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아주 유용하다"며 "또래와 같이 어울리고 뛰어놀며 사회성도 배우고 성격도 밝아져 자주 이용하고 싶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0세~12세)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하고 있으며, 상담을 원하는 가정은 아산시 아동보육과(☎ 540-2777)로 문의하면 된다.

 



▲ 천안아산역 홍보관 운영 모습

 

▷아산시, 매년 6월 9일은 구강보건의 날! 치아 건강 지켜요!

 

아산시(시장 박경귀) 보건소가 '제79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생애주기 대상자별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시는 지난 5일 KTX 천안아산역에서 '우리 건강, 이 행복에서부터'란 표어 아래 충남도청, 천안시보건소, 충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충남도회, 대한구강보건협회 충남지부 등과 함께 역사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홍보관을 운영했다.

 

또한 7일에는, 관내 미취학 아동 대상 '치아 사랑 구강건강 교육 뮤지컬'을 운영해 어린이들에게 눈높이 교육을 통한 올바른 구강건강 생활습관 형성 유도와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쉽게 깨우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노인 대상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이벤트를 운영해 복지관에 찾아가 헌 칫솔을 새 칫솔로 교환해 주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구강 관리를 위해 올바른 칫솔질, 정기적인 구강검진 등 평소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며 "보건소는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각 생애주기에 알맞은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벼 병해충 공동방제 모습

 

▷아산시, 벼 병해충 긴급 공동방제단 가동…피해 최소화 노력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저온성 해충인 벼잎벌레 및 벼물바구미 등의 피해를 막기 위해 '농작물 돌발 병해충 긴급방제단'을 가동하고 드론 13대를 투입해 긴급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최근 온난화로 인한 월동 성충 밀도 증가와 봄철 평균기온 상승으로 벼의 초기 생육을 저해하는 저온성 해충이 증가하고 있다.

 

벼잎벌레와 벼물바구미는 모의 잎과 뿌리에 피해를 주며 적기에 방제하지 못하면 본답 초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저온성 해충류들은 대부분 약제에 민감해 긴급방제를 통해 해충밀도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이앙 후 초기 관리와 농가별 사전예찰이 중요하다.

 

시는 4월부터 매주 추진하는 농업기술센터 현장 밀착형 영농현장 일제 출장을 통해 벼잎벌레를 발견했으며,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작물 돌발 병해충 긴급방제단 운영 협의회'를 열어 이번 긴급방제를 결정했다.

 

방제 구역은 저온성 해충의 주요 월동처이자, 방제가 소홀하기 쉬운 염치읍, 인주면, 선장면, 신창면 인근의 곡교천변 제방둑과 인접한 지역이며, 대상 면적은 약 300㏊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농작물 병해충 공동방제로 벼 병해충에 의한 피해 확산을 막고 기상위기에 따른 병해충 위험성을 극복해 고품질 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041-537-3821~3)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 질식예방 및 구조훈련 교육 모습

 

▷아산시 하수도과, "밀폐공간 질식 재해 예방 교육" 진행

 

아산시(시장 박경귀) 하수도과가 11일 신창면 중계펌프장에서 담당 공무원 및 하수공사 관계자 13명을 대상으로 밀폐공간 질식 재해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매년 여름철 지속해서 발생하는 밀폐공간 질식 재해 예방과 지자체 담당자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재해 예방 요령 및 재해사례를 공유하고 구조장비를 활용한 현장실습을 통해 실제 재해 상황을 가정한 구조훈련을 시행했다.

 

강응식 하수도과장은 "여름철 주로 발생하는 밀폐공간 관련 재해는 재해 강도가 상당히 높아 교육 미시행 및 구조장비 미착용 시 중대재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구조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하겠다"라고 밝혔다.

 

 

▲ 건설교통국 정기브리핑

 

▷아산시 "사통팔달 교통망·스마트 대중교통체계로 미래 대비할 것"

 

아산시(시장 박경귀) 건설교통국이 13일 정기브리핑을 열고 인구 65만 시대를 지향하는 아산시의 도시기반시설 확충 방안과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한 역점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박태규 시 건설교통국장은 이날 정기브리핑에서 △사통팔달 도로?철도망 구축 △자전거도로 구축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 △도심 속 공영주차장 확충 △스마트 대중교통체계 구축 △아산항 개발 등 6개 분야 역점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박태규 국장은 "광역 도로망과 철도망 구축으로 수도권 연계성과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면서 "시를 동서남북으로 관통하는 당진~천안 고속도로, 서부내륙민자고속도로 건설도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지난해 9월 개통된 당진~천안 고속도로 중 아산염치~천안목천 구간에 이어 인주~염치 구간은 2027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전체 구간 개통은 2029년으로 예정돼 있다.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아산~부여 구간은 2024년 연말 개통이 목표다. 2027년 개통 예정인 인주~천안 고속도로와 연결되면 더 편리한 광역교통망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충무교 6차로 확장, 국도39호 장존교차로~유곡리 4차로 확장 등 5건의 지역 간선도로망 확충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10월 개통한 수도권 전철 탕정역 하루 평균 이용객은 약 1천500명으로, 연 55만 명의 시민이 이용하고 있다고 알렸다. 여기에 경기도 송산에서 인주역을 거쳐 충남 홍성까지 90여km를 연결하는 서해선복선전철 건설사업도 오는 10월 개통 예정이다.

 

여기에 평택~오송 46.9km를 연결하는 2복선화 건설사업은 KTX천안아산역을 경유할 예정으로 2028년 개통 예정이다. 또,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도 아산 연장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신규 광역교통망 확보로 도시발전 속도가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산시는 '스마트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그 첫 단추로 지난 4월 29일부터 영인 방면 노선버스를 지·간선 환승 체계로 개편하고, 영인 환승정류장 내에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스마트승강장 2개소를 신규 설치했다. 또, 교통약자를 위한 환승 안내원을 배치해 주 이용객인 어르신 교통편의와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이번 지·간선 환승 체계의 성공적인 개편을 발판 삼아 권역별 순환버스 신설 등 아산형 대중교통 환승 시스템 구축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또, 현재 개발사업 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아산항'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아산항'은 서해권 항만물류 증가 대비 다기능 복합거점 마련을 위해 아산시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박 국장은 "1986년 개항한 평택?당진항은 물동량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만큼 항만 증설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아산항이 개발된다면 충남도의 베이밸리 메가시티 사업과 경제자유구역 추진, 산업단지 조성 등과도 시너지를 일으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산시는 평택?당진항의 항만구역으로 지정된 상황을 활용해 항만, 배후단지를 개발하고, 항만 친수시설 설치를 통해 아산을 중부권 최대 경제·물류 거점도시로 육성할 것"이라면서 "아산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되어줄 아산항 개발을 위해 '아산항 개발 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알렸다.

 

박태규 국장은 "아산시는 대외적으로는 중부권 최대 물류 중심지 항만 개발, 사통팔달 도로망 확충, 수도권 연계 철도망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대내적으로는 스마트 대중교통체계 구축,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 등 교통 특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면서 "급격한 도시성장에 따른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시민 안전 확보 및 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기 한궁대회 모습

 

▷아산시, 2024년 제7회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기 한궁대회 성료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회장 오치석)는 지난 12일 지회 4층 강당에서 각 분회 경로당 회원의 친목과 화합을 위한 제7회 아산시지회장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17개 읍면동 분회별 선수 5명씩 총 85명을 비롯해 노인회 지회 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치석 아산시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오늘 우리 회원분들이 승패를 떠나서 서로의 친목을 다지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온양3동 분회가 단체전 1위를 한 가운데 2위는 온양5동, 3위는 도고면이 각각 차지해 시상금이 수여됐다. 개인전 1위는 신창면 서철석 어르신, 2위와 3위는 도고면 현종건, 온양1동 정순신 어르신이 각각 수상했다.

 

고분자 경로장애인과장은 "오늘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애써주신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오치석 회장님과 지회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서양의 전통 놀이를 결합한 한궁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건강증진에 적합한 효자 운동이다. 아산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궁은 우리나라에서 창시된 유일한 생활체육으로 전통놀이인 투호와 궁도, 서양의 양궁과 다트의 장점을 결합한 종목으로 왼손, 오른손 각 5회씩 투구해 양손 합산 점수로 승패를 가리는 종목이다.

 

 

▲ 시민대상 양성평등교육 모습

 

▷아산시,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 신청하세요.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양성평등 인식개선 및 문화확산을 위해 '2024년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아산시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와 기업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시민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강사는 양성평등 교육과정을 수료한 전문강사로 배치되며 △4대폭력 예방 △양성평등의 이해 △성역할 △양성평등 정책 등의 내용으로 1시간가량 진행된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양성평등 인식개선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교육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 대상으로 교육을 활성화해 아산시 양성평등 지수가 향상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으로 문의(☎041-247-7003) 하면 된다.

 

 

 

▲ 찾아가는 현장행정 회의 모습

 

▷아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한 대규모 민간 건설현장 방문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대규모 민간 건설현장에 방문해 지역 건설업체를 홍보하는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12일 현대엔지니어링(주)이 시공 중인 관내 1,060세대, 총사업비 2,213억 원 규모의 민간 건설사업 현장사무소(아산시 모종동 모종2지구 B1블록 일원, 힐스테이트모종블랑루체)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아산시와 시공사 양측은 건설 현장에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확대 △지역업체 장비와 자재 우선 사용 △지역 내 인력 우선 고용 등 지역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유경재 건설정책과장은 "현재 경기 둔화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건설경기가 어려운 상황에 있지만, 아산시는 관내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에 지역 건설업체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캠페인 모습

 

▷아산시, 온양온천역 일원서 금연·금주 캠페인 실시

 

아산시(시장 박경귀) 보건소는 지난 12일 아산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많은 온양온천역과 온양온천시장에서 금연·금주 캠페인을 벌였다.

 

아산시 대표 명소인 온양온천시장과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온양온천역에서 진행한 이번 금연·금주 캠페인은 △온양온천역사와 역전 광장 내 절주 홍보 △2020년 8월부터 금연 구역으로 지정된 온양온천시장 이벤트광장 내 금연 지도 △간접흡연 피해 우려가 있는 온양온천시장 일대 금연클리닉 홍보를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미향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흡연자와 음주자의 건강 인식개선과 함께 지역사회 흡연율·음주율 감소로 쾌적한 아산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3월 18일부터 온양온천역사와 역전 광장을 금주 구역으로 지정했으며, 오는 8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가진 후 9월 1일부터 해당 구역에서 음주를 한 자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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